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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럭스벤처, 4수 끝에 '중저예산한국영화' GP 낙점 모태 2026 1차 정시출자 이크럭스벤처, 4수 끝에 '중저예산한국영화' GP 낙점 [문체부]해외법인 최대주주 변경 뒤에도 정책자금 심사 통과 이성우 기자 | 2026-04-22 12:01:01 이 기사는 2026년 04월 23일 08:10에 무료로 공개된 기사입니다.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가 네 번째 도전 끝에 모태펀드 영화계정 '중저예산한국영화' 분야 위탁운용사(GP) 자격을 따냈다. 애니메이션 중심으로 콘텐츠 투자를 이어온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영화 전반으로 투자 스펙트럼을 넓히게 됐다. 특히 최근 대주주가 해외 법인으로 변경된 가운데 8대 1 경쟁을 뚫고 GP 자격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22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는 모태펀드 영화계정 '.. 더보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협약 한미일 투자 네트워크 연계…대구스케일업허브 중심 발굴·투자·해외진출 협력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와 손잡고 지역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투자 지원 강화에 나선다.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7일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와 지역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지원과 투자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창업생태계의 글로벌 확장 기반을 넓히기 위한 조치다. 양 기관은 반도체, 인공지능(AI), 소재·부품·장비 등 딥테크 분야 유망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와 해외 진출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는 반도체와 IT, 소부장 분야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다. 일본 기술투자 전문 벤처캐피탈인 이노베이션 엔지니어링(IE)과 협력하고 있다. IE는 .. 더보기
RUYA·STU·Ecrux, 중동 자본-아시아 기술 잇는 전략 협력 반도체·AI·데이터센터·방산·SMR 공동 펀드레이징 추진… 아시아 벤처의 중동 진출 지원미디어미르앤 김재겸 기자 | 카타르 금융청(QFC) 등록 투자사 RUYA Holdings와 STU Investment Partners, Ecrux Venture Partners가 중동 자본과 아시아 기술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번 협력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지역의 자본과 한국·일본·대만 기술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3사는 이를 통해 아시아 벤처기업의 자금 조달과 해외 진출, 공급망 협력 확대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RUYA Holdings는 중동 주요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지 자본의 아시아 기술기업 투자와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 더보기
이크럭스벤처,200억애니메이션펀드결성세 번째 단독 결성 펀드 세 번째 단독 결성 펀드…설립 5년 만에 AUM 500억 달성이 기사는 2025년 11월 27일 09:50 thebell 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유한책임회사(LLC)형 벤처캐피탈(VC) 이크럭스벤처파트 너스가 4년 만에 단독 펀드 결성에 성공했다. 두 번째 애니 메이션펀드다. 이번 펀드 결성으로 출범 5년 만에 운용자산 (AUM) 500억원을 달성하게 됐다. 27일 VC업계에 따르 면 이크럭스벤처파 트너스는 지난 26일 결성총회를 열고 애 니메이션 및 관련 콘텐츠 산업 전반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 하기 위한 200억원 규모 '이크럭스 애니메이션전문 투자조 합'을 결성했다. 이는 지난 5월 모태펀드 영화계정 수시 출자사업에서 위탁운용사(GP) 지위를 확 보한 이후 불과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크럭스벤처.. 더보기
이크럭스벤처, 4년만에 단독펀드·AUM 500억 눈앞 두 번째 애니메이션 조합 결성 예정, 콘텐츠 투자 재개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가 모태펀드 애니메이션 전문 분야 위탁운용사(GP)로 최종 선정됐다. 지난 2월 지원 당시에는 서류심사에서 탈락했지만 다시 한번 도전해 성과를 냈다. 이로써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는 약 4년 만에 단독 펀드 결성에 나서게 됐다. 펀드가 결성되면 운용자산(AUM) 규모는 500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다.29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는 로간벤처스를 제치고 모태펀드 영화계정 애니메이션 분야 최종 GP로 선정됐다. 애니메이션 전문 분야는 올해 신설됐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애니메이션 관련 중소벤처기업 및 프로젝트다. 이크럭스벤처파트 너스는 모태펀드로부터 100억원을 출자받아 200억원 규모 펀드를 결성해야 한다. 이크럭스.. 더보기
한국벤처투자, 콘텐츠·AI 등 GP 7곳 선정 6개 부문에 1098억 출자...2197억 子펀드 조성 계획모태펀드 운용기관 한국벤처투자가 진행한 ‘모태펀드(문체부 등) 2025년 5월 수시 출자사업’에서 ▲케이씨벤처스 ▲이크럭스벤처파트너스 ▲넥스트지인베스트먼트 ▲오거스트벤처파트너스 ▲타임웍스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에버그린투자파트너스 등 7곳이 위탁운용사(GP)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한국벤처투자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모태펀드(문체부 등) 출자사업 선정결과를 공고했다.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곳들은 오는 11월 말까지 한국벤처투자에 제안한 최소 결성목표액보다 큰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해야 한다.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부문은 ‘콘텐츠 육성’과 ‘인공지능(AI) 중형’이다. 각각 위탁운용사 1곳을 뽑는 자리에 12곳이 몰리면서다. 콘텐츠 육성 분야는 .. 더보기
영산대 만화애니메이션과, 수도권‧부산 기업과 지역 콘텐츠 활성화 협약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만화애니메이션학과가 최근 수도권 소재 콘텐츠기업 및 지역의 웹툰 제작사와 지역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정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는 애니작(대표이사 이병준), ㈜크레이지버드애니메이션스튜디오(대표이사 허선), ㈜소울크리에이티브(대표이사 임만식), 이크럭스벤쳐파트너스(유)(대표이사 정무열) 등 수도권기업과 부산을 대표하는 웹툰 제작사 ㈜스튜디오이너스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영산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각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인턴십, 공동프로젝트 등을 운영해 재학생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협약에 앞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CEO 특강도 진행됐다. 특강은 애니메이션 및 웹툰의 산업 현황과 방향성 제시,.. 더보기
김승수 의원, K-콘텐츠의 미래 여는 애니메이션 산업정책 방향 토론회 성료 김승수 의원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이 K-콘텐츠의 블루칩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정책·지원방안 마련에 최선 다할 것”[서울경제TV 대구=김정희 기자][사진=-김승수 국회의원] [서울경제TV=김정희기자] 김승수 국회의원(국민의힘, 대구 북구을)이 9월 30일 오전 9시 30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주최한「K-콘텐츠 무한 확장을 준비하는 한국 애니메이션 성장 정책 토론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주최자인 김승수 의원을 비롯, 주호영 국회 부의장,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전재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강대식·김기현·김성원·민형배·박덕흠·박성민·박성훈·박수현·서일준·유용원·조은희·최보윤·최은석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산업계·학계·정부 관.. 더보기